헬리오시티 내에서 준푸드앤컬쳐는 아파트로부터 상당한 공간 및 유틸리티 지원을 받으면서도
이슈로 계약 1년차에 업체 변경 주민투표를 진행한바 있으며
계약에 따라 어쩔 수 없이 입주민은 저열한 식사 서비스를 감내하여야 했습니다.
2년 계약 종료 후 부동산 카페에 악의적인 글을 유포함으로서
2~3차 재가공에 따른 입주민의 명예훼손이 이루어지고 있으며
1. 게시된 사진 촬영 시간이 식당 오픈 시간인 5시 이전인 점
2. 작성자가 다소 과장되도록 준푸드앤컬쳐 서비스 식당의 칭찬글을 게시한 점
등의 이유로
최초 허위사실 유포자가 준푸드앤컬쳐 관련자로 의심되는 상황입니다.
이에 따른 사실 관계 확인 요청드리며,
사실로 확인될 경우 이에 응당하는 기업평판 리스크를 지게 됨을 주지하시기 바랍니다.